정말 우연히 시작하게 된 멋사 유니티 게임개발 부트캠프
비전공자도 환영한다는 설명을 보고 .. 정말 하나도 모르는 사람도 가능할까 걱정됐지만 일단 지원했고, 어떻게 잘 선정됐다.
자기소개서에는 게임에 대한 어떤 경험들이 있는지, 게임은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왜 게임개발에 관심가지게 됐는지를 진솔하게 열심히 적었다.
과정에 뒤떨어질만한 사람이면 떨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했기에 프로그래밍에 관한 지식이 전혀 없다고 솔직하게 적었다.
대신 끈기있게 문제 해결을 했던 경험이나, ai로 정말 간단한 프로그램 구동해본 경험들에 대해서 최대한 자세히 적었다.
5기는 모든 과정 온라인이라 그런지 120-130명 정도의 대인원으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경쟁률이 어느정도였는지, 다 붙는진 모르겠지만
이번 기수는 지원했을때 인원수 기준으로 자른게아니라
특정 수준이나 성의만 보여주면 통과하는것이 아닐까 추측된다.
(특정 날짜에 선정 발표가 난게 아니라 차례대로 났음)
온라인 수업이긴 하지만 캠 필수에 출결 관리를 꼼꼼하게 해서 모든 과정이 체계적으로 진행, 관리가 될 것 같았다.
다들 같은 흥미를 가지고 모인 곳이라 그런지, 너무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였고
서로서로 돕고 이런저런 정보들을 공유하는 훌륭한 분들이 많아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느낌이 좋았다.
>> 신청 및 커리큘럼 확인은 여기서
유니티 게임 개발 5기 : 멋사 부트캠프
개발부터 출시까지! 나만의 게임을 세상에 선보이는 유니티 부트캠프
bootcamp.likelion.net
6개월간 매일 한 주제에 대한 체계적 강의를 듣고 실습하며 올인할 수 있는 경험이 이런 부캠이 아니면 사실 얻기 되게 힘든데,
소중한 성장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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